4대보험 요율 2026: 근로자·사업주 부담과 계산 예시

기준일 2026-10-30 · 퇴근각

4대보험은 국민연금, 건강보험(장기요양 포함), 고용보험, 산재보험입니다. 월급에서 빠지는 몫은 근로자 부담이고, 회사는 같은 월급에 대해 따로 사업주 몫을 냅니다. 2026년 요율로 두 쪽을 나란히 놓고 월 300만원 예시를 계산합니다.

1. 2026년 요율

보험근로자사업주메모
국민연금4.75%4.75%합계 9.5%,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
건강보험3.595%3.595%합계 7.19%
장기요양보험건보료 × 13.14%건보료 × 13.14%소득 대비 0.9448%의 절반씩
고용보험0.9%0.9% + 0.25~0.85%사업주는 사업장 규모별 고용안정·직능개발 요율을 더함
산재보험없음업종별 전액업종 요율 + 출퇴근 재해 0.06%

국민연금 요율은 2025년 9%에서 2026년 9.5%로 올랐고 해마다 0.5%포인트씩 올라 2033년 13%가 됩니다. 산재보험료는 업종마다 달라서 2026년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 고시에 28개 업종이 있습니다.

2. 상한과 하한

3. 예시: 월 보수 300만원, 도소매·음식·숙박업, 상시 150인 미만

보험근로자사업주
국민연금 (4.75%)142,500원142,500원
건강보험 (3.595%)107,850원107,850원
장기요양 (건보료 × 13.14%)14,170원14,170원
고용보험27,000원 (0.9%)34,500원 (1.15%)
산재보험 (0.86%)-25,800원
합계291,520원324,820원

근로자는 월급 300만원에서 291,520원을 빼고, 회사는 월급 300만원에 324,820원을 더해 3,324,820원을 사람 한 명에 씁니다. 근로자 몫에는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. 세금까지 뺀 월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확인하십시오.

고용보험 사업주 요율은 150인 미만 기업 기준 0.9% + 0.25% = 1.15%입니다. 산재 0.86%는 도소매·음식·숙박업 요율 0.8%에 출퇴근 재해 0.06%를 더한 값입니다. 보험료는 10원 미만을 버려서 계산했고, 공단 고지액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
4. 월급에서 어디까지가 기준인가

보험료는 비과세 금액을 뺀 보수를 기준으로 합니다. 식대처럼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인 항목은 보험료 계산에서도 빠지므로 월급명세서의 비과세 항목을 확인하십시오. 4대보험 계산기에서는 비과세를 뺀 월 보수를 넣어야 정확합니다.

5. 알아 둘 것

내 월급 4대보험 계산하기

출처
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를 정리한 것이고 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 실제 보험료는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와 각 공단의 고지서가 기준입니다. 정확한 금액은 회사 급여 담당자나 공단에서 확인하십시오.